“권력을 감시하는 일, 그것이 언론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진실은 언제나 권력의 이면에 숨어 있습니다. <공익탐사뉴스>는 그 진실을 시민의 눈으로 밝히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국가와 사회의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권력의 오만이 어떻게 제도를 병들게 하고,
무책임한 행정이 어떻게 시민의 삶을 파괴하는지를 기록하고 추적할 것입니다.
‘속보’보다 ‘심층’을, ‘이슈’보다 ‘본질’을 좇는 저널리즘. 그것이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원칙입니다.
<공익탐사뉴스>는 공직사회의 비리와 예산 낭비, 감사와 제도의 허점을 끈질기게 파헤칠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비판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공의 신뢰를 복원하고, 사회적 정의를 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권력을 감시하는 일은 곧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입니다.
시민의 세금이 올바로 쓰이는지, 정책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 질문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공익탐사뉴스>는 독립적이고 사실 중심의 보도를 통해 ‘투명한 나라, 신뢰받는 사회’를 향한 공익 저널리즘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의심이 아니라 팩트로, 감시로서의 언론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진실은 특정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의 권리이며,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우리는 시민의 참여와 연대로 공익을 지키는 언론, 투명사회를 향한 플랫폼으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