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구민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2025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은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고 취업 연계성이 우수한 분야로 구성됐다. 타로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유기농업기능사, 병원동행매니저, ITQ 엑셀 등 5개 과정이 운영됐다.
특히 이론뿐 아니라 실습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 방식이 수강생들의 높은 이해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한 수강생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평생학습관은 올해도 자격취득 과정과 함께 취-창업 연계 교육, 인문교양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원종성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