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평생학습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장을 위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올해는 21개 읍면동에서 한지공예, 서예, 요가, 라인댄스 등 5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고,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성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