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 개최

경북 상주시는 9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내서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주시는 평생학습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장을 위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올해는 21개 읍면동에서 한지공예, 서예, 요가, 라인댄스 등 5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고,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종성 편집국장

Related posts

광주형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성과공유회 성황

충북인평원, 성안길 원도심 활성화 선도…지역과 상생 프로그램 지속 운영

동두천양주 문자해득교육심사위원회 개최…평생교육 기반 지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