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온기를 나누는 곳, 담양군 평생학습’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평생학습 참여자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생학습 과정을 통해 실력을 쌓은 5개 팀이 발표 공연을 선보였으며, 가죽공예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는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성 편집국장